각종 종이 인쇄물부터 커스텀 패키지까지, 음반을 완성하는 패키지를 만듭니다. 모든 PACKAGE 제작 공정은 자체 공장에서 직접 생산합니다.
※ 패키지는 종이·후가공·판형에 따라 값이 달라져 자동견적 대신 상담으로 진행합니다.
케이스 안에 들어가는 종이도 한 자리에서 만듭니다. 자켓과 같은 결로 맞춰 인쇄합니다.
종이로 만드는 패키지의 기본입니다. 가볍고 값이 낮아 대량 물량에 많이 쓰고, 디지팩은 CD 와 USB 양쪽에 그대로 적용됩니다.
인쇄한 종이를 접어 만든 케이스. 트레이 없이 디스크를 끼워 넣습니다.
인쇄한 종이 안쪽에 디스크 트레이를 붙인 케이스. CD 와 USB 모두 적용됩니다.
※ 단수와 디스크 장수는 다릅니다. 「3단 1트레이」는 종이가 세 쪽으로 접히고 디스크는 한 장이며, 남는 두 면은 화보나 가사 자리가 됩니다.
두꺼운 보드를 인쇄지로 감싸 발라 만듭니다. 접어 만드는 종이 케이스와 달리 단단하고 묵직해, 한정반과 소장용 앨범에 씁니다. 손이 많이 가 기간도 더 걸립니다.
보드 두께, 겉을 감싸는 인쇄지 종류, 여는 방식에 따라 성격이 갈립니다. 금박 · 은박을 올리면 완성도가 크게 올라갑니다. 전부 맞춤 제작이라 정해진 값이 없어 견적 문의로 진행합니다.
같은 판형이라도 후가공에서 값이 갈립니다. 앨범 성격에 맞는 조합을 함께 잡아 드립니다.
패키지는 판형 · 단수 · 용지 · 후가공에 따라 값이 크게 달라져 자동견적으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. 대신 아래 내용을 적어 보내주시면 사양을 잡아 견적으로 돌려드립니다. 정해지지 않은 것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— 만들고 싶은 느낌만 적어 주셔도 됩니다.
참고 이미지 한 장이 설명 열 줄보다 빠릅니다. 원하시는 느낌을 글로 적기 어려우면 사진만 보내주셔도 됩니다. 접수되면 담당자가 확인해 사양과 견적을 잡아 연락드립니다.
맞춤 견적 문의하기 →전화로도 받습니다 — 02-6738-3038 · bodacd@naver.com
패키지는 판형 · 단수 · 용지 · 후가공에 따라 값이 크게 달라져 자동으로 계산하기 어렵습니다. 원하시는 사양과 수량을 알려주시면 빠르게 견적을 드립니다.
아닙니다. 단수는 종이가 몇 쪽으로 접히는지를 말하고, 디스크 장수는 트레이 개수로 정해집니다. 3단 1트레이는 종이가 세 쪽, 디스크는 한 장입니다.
디지팩은 인쇄한 종이에 트레이를 붙여 만들고, 싸바리는 두꺼운 보드를 인쇄지로 감싸 발라 만듭니다. 싸바리가 더 단단하고 묵직하며, 손이 많이 가 기간도 더 걸립니다.
싸바리와 디지팩에 올릴 수 있습니다. 박의 면적과 위치에 따라 값이 달라지니 시안과 함께 문의해 주세요.
앨범 성격과 수량만 알려주시면 어울리는 케이스와 인쇄물을 골라 견적으로 드립니다. 전화가 제일 빠릅니다.